해양수산부는 'UN환경계획 집행이사회'가 동북아 4개국이 참여하는 '북서태평양보전실천계획'의 사무국을 한.일 양국에 공동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무국은 일본 토야마현과 부산 국립수산진흥원이 공동 운영하고 사무국장은 우선 일본에서 4년간, 그 이후에는 우리나라에서 맡게 됩니다.
한.중.일.러 등 4개국간의 해양환경보호 협력을 위해 지난 94년 발족한 '북서태평양보전실천계획'은 해양보호를 위한 회의 개최와 정보 공유, 해양오염 대응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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