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잠실대교 확장공사에 따른 교통통제가 오는 2천2년 중반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97년부터 시작한 잠실대교 성능개선공사 가운데 하부구조 보강공사가 끝남에 따라 다음달부터 왕복 6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를위해 공사가 끝나는 오는 2천2년 6월까지 현재 6차선인 차도를 4차선으로 축소하고 영동대교 방향에서 잠실대교 진입램프등 3개 램프를 단계적으로 폐쇄할 예정입니다.
이렇게될 경우 잠실대교는 물론 남북단의 송파대로와 자양로는 물론 상습적인 교통체증지역인 영동대교 부근의 교통혼잡이 극심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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