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각각 최고위원회의와 총재단 회의를 열고 언론사 세무조사 등 정국 현안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증언으로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이 지난 94년 실시된 언론사 세무조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했음이 드러났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당시 세무조사의 목적과 결과 은폐의 경위를 밝히라고 촉구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지난 9일 법무부 장관의 대정부질문 답변을 통해 안기부 자금 사건은 예산횡령 사건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한나라당과 강삼재 부총재는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라고 거듭 요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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