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원리 주의자들이 알제리 남쪽 베루아기아 인근에서 현지시각으로 지난 10일 밤 총기를 난사해 26명이 숨졌다고 현지 주민들이 밝혔습니다.
총기 난사는 수도 알제리에서 120 킬로미터 떨어진 이슬람 무장그룹 활동지역인 세라타 마을에서 일어났습니다.
22명의 시신은 현장에서 발견됐으며 나머지 4명은 현장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발견됐습니다.
####
알제리 이슬람 과격파, 26명 살해
입력 2001.02.11 (22:49)
단신뉴스
이슬람 원리 주의자들이 알제리 남쪽 베루아기아 인근에서 현지시각으로 지난 10일 밤 총기를 난사해 26명이 숨졌다고 현지 주민들이 밝혔습니다.
총기 난사는 수도 알제리에서 120 킬로미터 떨어진 이슬람 무장그룹 활동지역인 세라타 마을에서 일어났습니다.
22명의 시신은 현장에서 발견됐으며 나머지 4명은 현장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발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