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 이스라엘 총리 내각은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회담에서 마련한 협상안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공식 선언했다고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라디오 방송은 내각이 각료 만장일치로 지난날 이집트에서 협상의 기초가 된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중재안이 더 이상 상황에 맞지 않으며, 이스라엘 차기 정부를 구속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성명서는 바라크 총리가 마련한 것으로 이미 지난주 조지 부시 미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그 내용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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