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티엥 캐나다 총리가 오늘 베이징에서 주룽지 총리와 회담을 갖고 법륜공 탄압 중지 등 중국의 인권 전반에 걸쳐 문제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총리는 이에대해 지난 99년 중반 이후 18개월 간에 걸친 법륜공 탄압은 사회문제이지 종교문제가 아니라며 직접적인 언급을 회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륜공 탄압과 과련 네덜란드는 외무장관의 중국 공식 방문을 취소했고 미국 새 행정부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등 법륜공 문제가 점차 국제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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