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주겠다고 속이고 돈을 받아 가로챈 경기도 고양시 토당동 45살 유 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5월 서울 모 건축설계 사무실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36살 진 모씨에게 잘 아는 운전학원 원장을 통해 시험을 보지 않고도 면허증을 발급받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명목으로 3백5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운전면허 미끼 돈받아 챙긴 40대 체포
입력 2001.02.12 (03:59)
단신뉴스
경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주겠다고 속이고 돈을 받아 가로챈 경기도 고양시 토당동 45살 유 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5월 서울 모 건축설계 사무실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36살 진 모씨에게 잘 아는 운전학원 원장을 통해 시험을 보지 않고도 면허증을 발급받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명목으로 3백5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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