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공장에서 작업하던 베트남인 근로자 2명이 같은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자들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쯤 경기도 고양시 덕이동 모 가구공장에 베트남인으로 추정되는 남자 8명이 들어와 흉기를 휘둘러 작업중이던 베트남인 26살 훙씨가 가슴을 찔려 숨졌습니다.
또 훙씨와 함께 있던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베트남인 여자 근로자 1명도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베트남인으로 보이는 남자 8명이 들어와 갑자기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는 피해자의 말로 미뤄 숨진 훙씨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원한관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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