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정부군이 분리주의 반군을 추격한다며 태국 국경 마을에 포격을 가해 민간인 3명이 숨지고 태국군 7명이 다쳤다고 태국군이 밝혔습니다.
생파타랑트 태국군 대변인은 미얀마군이 어제 북부 치앙라이주 매 사이 마을에 포격을 가해 민간인들이 희생됐다며 이는 반인륜적인 행위인 동시에 주권을 위협하는 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태국 접경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200여명의 미얀마 군인들은 지난 9일 국경을 넘어 치앙라이주의 한 태국군 초소를 점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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