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플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에 대한 수작업 재개표 결과 민주당의 고어 전 부통령이 공화당의 부시 대통령 보다 2백여 표를 더 얻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플로리다주 지방 신문인 올랜도 센티널지의 보도를 인용해 기계판독이 되지 않았던 799표에 대한 수작업 재개표를 실시했다면 부시 대통령이 298표, 고어 전 부통령이 501표를 추가로 얻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고어 전 부통령이 오렌지 카운티에서만 부시 대통령보다 203표를 더 얻었으며 이는 부시 대통령과의 537 표 차이의 3분의 1이상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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