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게놈에 대한 지속적인 분석 작업으로 앞으로 수 년 안에 수백개의 질병 유발 유전자가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포스트는 오늘 인간게놈지도 완성에 관한 소식을 1면 머리 기사로 보도하면서 인간 게놈에 대한 분석으로 생의약 분야가 가장 큰 혜택을 입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신문은 유전자의 오류가 어떻게 질병을 유발하는지 연구함으로써 더 효과적인 의약품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됐다고 전하고 게놈에 대한 컴퓨터 검색 결과 40개의 질병 유전자를 밝혀냈으며 앞으로 수 백 개가 추가로 확인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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