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4명이 세계경제포럼 전산망에 침입해 신용카드번호 등 참석자들의 개인정보를 훔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신들을 궁극적인 장애물이란 단체의 회원이라고 밝힌 해커들은 스위스 국내 주간지 존탁스 자이퉁과의 인터뷰에서 권력과 권력자들을 공격하고 다보스회의의 권위를 손상시키기 위해 해킹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는 제3자를 통해 서면으로 실시됐으며 궁극적인 장애물은 4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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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4명, 다보스 포럼 해킹 주장
입력 2001.02.12 (04:55)
단신뉴스
해커 4명이 세계경제포럼 전산망에 침입해 신용카드번호 등 참석자들의 개인정보를 훔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신들을 궁극적인 장애물이란 단체의 회원이라고 밝힌 해커들은 스위스 국내 주간지 존탁스 자이퉁과의 인터뷰에서 권력과 권력자들을 공격하고 다보스회의의 권위를 손상시키기 위해 해킹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는 제3자를 통해 서면으로 실시됐으며 궁극적인 장애물은 4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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