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온 다섯명의 연주가와 뉴욕의 실내악단이 우리시간으로 어제 미국 뉴욕시에 있는 링컨 센터에서 양국간 처음으로 협연을 가졌습니다 '하나의 조국을 위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공연에는 북한의 유명 성악가인 전명희씨등 세명의 성악가와 두명의 기악가가 북한을 대표해 참가했으며 뉴욕에 이어 로스엔젤레스와 휴스턴 등 미국내 도시를 돌며 공연을 갖을 예정입니다###
북한과 미국 뉴욕서 협연
입력 2001.02.12 (04:59)
단신뉴스
북한에서 온 다섯명의 연주가와 뉴욕의 실내악단이 우리시간으로 어제 미국 뉴욕시에 있는 링컨 센터에서 양국간 처음으로 협연을 가졌습니다 '하나의 조국을 위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공연에는 북한의 유명 성악가인 전명희씨등 세명의 성악가와 두명의 기악가가 북한을 대표해 참가했으며 뉴욕에 이어 로스엔젤레스와 휴스턴 등 미국내 도시를 돌며 공연을 갖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