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는 종이 상자용 초경량 백판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태음료와 공동 개발한 초경량 백판지는 식음료와 약품, 중소형 가전제품, 농산물 등의 포장에 이용되는 것으로 현재 국내에서 주로 사용되는 상자용 백판지가 ㎡당 240g인데 비해 25% 가벼워진 ㎡당 180g입니다.
한솔제지는 다음달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가 내년에 국내에서 500억원의 초경량 백판지 매출을 올리고 미국과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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