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 혼슈섬에 있는 하사키해변에 작은 고래 50여 마리가 한꺼번에 몰려나와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숨졌습니다.
주민 신고로 구조작업에 나선 마을 관계자들은 고래가 처음 발견됐을 때 이미 절반 정도는 숨져 있었다며 나머지는 즉각 바다로 되돌려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 해변가 떼죽음
입력 2001.02.12 (06:00)
뉴스광장
⊙앵커: 일본 혼슈섬에 있는 하사키해변에 작은 고래 50여 마리가 한꺼번에 몰려나와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숨졌습니다.
주민 신고로 구조작업에 나선 마을 관계자들은 고래가 처음 발견됐을 때 이미 절반 정도는 숨져 있었다며 나머지는 즉각 바다로 되돌려 보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