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6년만에 유엔에 제출한 인권 보고서의 전문이 공개됐습니다.
북한의 인권보고서는 지난해 인권이사회에 제출한 것으로 오는 7월 제네바에서 열릴 인권이사회의 심의를 받을 예정입니다.
북한은 이 보고서에서 지난 87년과 95년 형법을 개정,보완해 사형에 처할 수 있는 조항의 수를 33개에서 5개로 축소했으며 강제 노동 금지, 여행과 거주의 자유 등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39쪽 분량의 이 보고서는 북한 헌법 등에 명시된 조항들을 단순 나열하는데 그쳐 인권이사회 심의과정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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