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남부지역에서 이슬람 강경파가 어린아이 등 주민 27명을 살해했다고 현지 주민들이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이슬람 강경파로 보이는 무장괴한들이 지난 10일 수도 알제에서 남쪽으로 120㎞ 떨어진 마을에서 주민들의 집에 들어가 총을 난사했으며 도망가는 사람들을 쫓아가 잔인하게 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학살로 올들어 이슬람 강경파의 폭력행위로 희생된 사람의 수는 280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현지 언론은 정부군이 서로 다른 3개 지역에서 이슬람 강경파 5명을 사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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