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경찰서는 오늘 음식을 배달하러 온 종업원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21살 김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1월 25일 밤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자신들의 자취방에서 자장면을 주문한 뒤 배달을 나온 종업원 20살 서 모씨를 위협해 현금 20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15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음식점 종업원 상대 상습강도 4명 검거
입력 2001.02.12 (08:24)
단신뉴스
경기도 시흥경찰서는 오늘 음식을 배달하러 온 종업원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21살 김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1월 25일 밤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자신들의 자취방에서 자장면을 주문한 뒤 배달을 나온 종업원 20살 서 모씨를 위협해 현금 20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15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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