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부탄가스를 흡입한 서울 아현동 31살 김 모씨를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판매 노점을 차렸으나 장사가 잘 안되자 이날 밤 7시쯤 서울 신림동에 있는 한 여관에 투숙해 부탄가스 8통을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방안에 쓰러져 있던 김씨는 객실 주변에서 가스 냄새가 나는 것을 이상히 여긴 여관주인이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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