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9일 개항하는 인천 국제공항이 중국과 북아시아의 `최대 관문'이 될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 1950년 맥아더 장군이 해안으로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했지만 앞으로 `새 인천 작전'은 비행기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신문은 50억달러 규모의 인천공항은 개항 첫해 수하물 처리량이 백 70만톤으로 현재 김포국제공항을 제치고 세계 6위로 뛰어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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