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은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이 서명해 오늘 남측에 보내기로 한 남북관리구역 설정과 경의선 철도 도로작업의 군사적 보장을 위한 합의서 전달일정을 연기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남북 군사실무회담 북측단장인 유영철 인민무력부 부회장은 어제 저녁 김경덕 남측 수석대표 앞으로 보내온 전화 통지문을 통해 행정적인 문제 때문에 일정을 연기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북, 비무장지대 합의서 전달 연기
입력 2001.02.12 (09:30)
930뉴스
⊙앵커: 북한은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이 서명해 오늘 남측에 보내기로 한 남북관리구역 설정과 경의선 철도 도로작업의 군사적 보장을 위한 합의서 전달일정을 연기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남북 군사실무회담 북측단장인 유영철 인민무력부 부회장은 어제 저녁 김경덕 남측 수석대표 앞으로 보내온 전화 통지문을 통해 행정적인 문제 때문에 일정을 연기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