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피츠버그시는 어제 지난 30년 동안 야구장과 미식축구 경기장으로 사용되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쓰리리버 구장을 폭탄으로 철거했습니다.
피츠버그 시민 3000여 명이 지켜본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폭파작업에는 1.5톤 분량의 다이나마이트가 사용됐고, 폭파시간은 19초가 걸렸습니다.
피츠버그 야구장 폭파 해체
입력 2001.02.12 (09:30)
930뉴스
⊙앵커: 미국 피츠버그시는 어제 지난 30년 동안 야구장과 미식축구 경기장으로 사용되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쓰리리버 구장을 폭탄으로 철거했습니다.
피츠버그 시민 3000여 명이 지켜본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폭파작업에는 1.5톤 분량의 다이나마이트가 사용됐고, 폭파시간은 19초가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