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등반에 나섰던 대학생이 5일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새벽 지리산 뱀사골을 출발해 천왕봉 등반에 나섰던 한림대생 23살 이은찬씨가 5일째 연락이 두절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이씨가 조난당한 것으로 보고 어제 헬기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인데 이어 오늘도 지리산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도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끝)
지리산 등반 대학생 5일째 연락 끊겨
입력 2001.02.12 (09:41)
단신뉴스
지리산 등반에 나섰던 대학생이 5일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새벽 지리산 뱀사골을 출발해 천왕봉 등반에 나섰던 한림대생 23살 이은찬씨가 5일째 연락이 두절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이씨가 조난당한 것으로 보고 어제 헬기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인데 이어 오늘도 지리산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도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