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 이한동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대정부질문 이틀째 순서인 통일,외교,안보분야 대정부질문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대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은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서울 답방과 국방부의 주적개념 문제, 미 부시행정부와의 외교 조율문제, 대북지원의 군사전용 여부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습니다.
특히 여당 의원들은 김정일 위원장의 답방이 남북평화체제 구축의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촉구한 반면 야당 의원들은 김 위원장의 답방이 정권 차원에서 이용돼서는 안된다는 점과 KAL기 폭파사건 등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해명이 전제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하 여야 의원 질문 연결)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