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 입주해있는 항공사의 인천공항 이전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오늘 오전 서울시 오쇠동 본사와 김포공항 화물청사에서 이전 상황실 용 사무 집기와 항공기 견인 장비 등을 인천공항으로 수송했습니다.
오늘 아시아나 항공의 첫 이삿짐은 트럭 6대에 나눠 실린 뒤 인천 국제공항 고속도로를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밖에 대한항공은 내일 트럭 2대 분량의 항공기 정비 장비를 인천공항으로 옮기고 세관 등 공항 상주 기관들은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이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김포공항 상주 기관의 인천공항 이전에는 트럭 3천 3백여대가 동원돼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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