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 등 공기업들이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가 벌이고 있는 인공 투석기 기증운동에 잇따라 참여하고 있습니다.
포철은 운동본부로부터 장비 기증을 요청받은 뒤 이사회를 통해 한대에 시가 천400만원 상당의 인공 투석기 5대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과 담배인삼공사 등도 인공투석기 1대씩을 운동본부에 기증했습니다.
인공투석기는 만성 신부전 환자들의 신장내 혈액을 정기적으로 교체해 주는 장비로 환자들은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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