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라노스를 생산하는 부평 1공장의 가동을 오늘부터 중단했습니다.
대우차는 `재고감축을 위해 부평 1공장 가동을 오늘부터, 또 레간자와 매그너스를 생산하는 2공장은 오는 15일부터 각각 다음달 6일까지 한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차 노조는 휴무조 조합원에게 회사로 출근하도록 지침을 내리는 한편 엔진부등에서 이른바 파상 파업을 계속했습니다.
대우차 노사는 오늘 오후 제 11차 경영혁신위원회를 열어 인원감축 방안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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