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정진석 의원은 북한 퍼주기라는 용어는 냉전세력이 꾸며낸 정치논리가 아니라 국민 대부분이 지적하는 이야기라면서 막대한 국민세금이 필요한 대북지원을 여론수렴 과정과 국회 동의절차 없이 추진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진석 의원은 또 현대가 북한에 제공한 3억달러의 금강산 관광사업 대금이 군사용으로 전용됐다는 보도와 주한미군 당국이 지난해 11월 현대측에 유감의 뜻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사실인지를 묻고 대북 전력지원도 먼저 군수용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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