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운동장 사제폭발물 폭발사건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전국에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화공약품 유통경로 추적과 주변탐문 등 다각적인 수사를 벌여 왔으나 사건 발생 열흘이 넘도록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신고 보상금 5백만원을 내걸고 임시반상회까지 열었으나 시민제보도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KBS 사건 25시 제작팀에 협조를 요청해 이번 사건을 방송으로 전국에 공개수배할 계획입니다.
(끝)
사제 폭발물 사건 전국 공개 수배
입력 2001.02.12 (11:15)
단신뉴스
대구 시민운동장 사제폭발물 폭발사건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전국에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화공약품 유통경로 추적과 주변탐문 등 다각적인 수사를 벌여 왔으나 사건 발생 열흘이 넘도록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신고 보상금 5백만원을 내걸고 임시반상회까지 열었으나 시민제보도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KBS 사건 25시 제작팀에 협조를 요청해 이번 사건을 방송으로 전국에 공개수배할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