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창복 의원은 통일은 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면서 남북관계의 진전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서는 북한에 대한 주적 개념을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창복 의원은 또 남북 교류-협력을 촉진하고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체제 구축을 법적-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는 국가보안법의 개정 등 남북관계 개선에 걸림돌이 돼 온 대북 관련 법령을 시대상황에 맞게 고쳐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이창복의원, 북한에 대한 주적 개념 삭제 주장
입력 2001.02.12 (11:16)
단신뉴스
민주당의 이창복 의원은 통일은 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면서 남북관계의 진전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서는 북한에 대한 주적 개념을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창복 의원은 또 남북 교류-협력을 촉진하고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체제 구축을 법적-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는 국가보안법의 개정 등 남북관계 개선에 걸림돌이 돼 온 대북 관련 법령을 시대상황에 맞게 고쳐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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