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사람들과 법무부 직원 등이 오늘부터 지하철 전동차에 '기초질서를 지키자'는 내용의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준법질서 켐페인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서울시내 지하철역에서 시작된 이번 켐페인은 앞으로 닷새동안 2천만 수도권인구의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전동차 3천여량에 스티크를 부착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준법 켐페인으로 계속됩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사회봉사 명령 대상자 백여명과 지하철공사,도시철도공사,그리고 법무부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전체 전동차에 기초질서를 지키자는 홍보문을 붙이고 전단을 나눠줬습니다.
법무부는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기초질서 지키기 준법운동에 지금까지 정부기관과 기업체 등 6백 95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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