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와 양심수 가족 등 50여명은 오늘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오는 25일 대통령 취임 3주년을 맞아 양심수를 전원 석방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정부가 지난 3년동안 과거정부 못지 않게 정치수배자와 양심수를 양산했다고 밝히고 노벨 평화상도 수상한 만큼 국가보안법을 즉각 폐지하고, 양심수를 전원 석방할 것등을 요구했습니다.
양심수 가족들은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가족들이 이별해 있다며 소복차림에 포승줄을 묶은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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