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산대교 하류 쪽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잇게 될 제 2 성산대교가 단일주탑 사장교로 교량 형식이 결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국제공모를 통해 선정한 제 2성산대교의 교량형식을 발표하고, 오는 2002년 공사에 착수해 2006년까지 교량을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천500억원을 들여 왕복 8차선으로 건설될 제 2 성산대교는 주탑에 케이블을 연결해 교량상판을 지탱하는 사장교이지만 일반 사장교와 달리 주탑을 남쪽으로 12도 정도 기울게 해, 남.북쪽 상판의 길이를 서로 다르게 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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