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기업구조조정과 계절적 요인으로 실업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다음달 말까지 고용안정센터를 연장 가동하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노동부 고용정책실은 물론 전국 126개 고용안정센터와 17개 인력은행, 그리고 지방노동관서의 직업능력개발 담당 부서와 산업인력공단 등의 실업대책관련부서의 근무시간이 2시간 연장됩니다.
노동부는 이와함께 한달에 한 차례 열던 관계부처 점검회의를 수시로 열고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실업대책 사업들이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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