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토지거래실적이 전년에 비해 다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거래된 토지는 176만 천필지,2천121㎢로 전년도인 지난 99년의 185만7천 필지,2천288㎢에 비해 필지로는 5.2%, 면적에서는 7.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난개발 방지를 위해 준농림지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토지거래가 전반적으로 위축됐기 때문이라고 건교부는 분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인천공항 건설등으로 인근 지역의 개발이 두드러졌던 인천이 28.3%, 서울이 0.8% 늘어났을 뿐 나머지 다른 지역은 모두 감소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상업지역과 공업지역등의 거래는 늘어난 반면 주거지역, 준도시지역등은 거래는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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