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홍콩.타이완 등 중화권에 대한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시장 점유율 3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화권에 대한 수출은 3백42억 달러로, 재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31% 증가했으며, 올해는 수출액이 4백33억 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중국과 홍콩 지역의 우리나라 시장점유율은 7.4%로 일본과 미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고, 중국시장에서는 점유율 10.4%로 재작년 4위에서 3위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최대의 수출시장이자 무역수지 흑자 지역인 중화권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무역인프라 구축과 지역.계층별로 차별화된 수출전략 수립, 그리고 내구소비재 수출 강화 등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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