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균이나 살충, 발아 억제, 저장 수명 연장 등을 위해 방사선을 쬘 수 있는 식품의 품목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살균, 살충 등의 목적을 위해 방사선을 쬘 수 있는 식품 허용 품목을 현재의 19가지에서 37가지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방사선을 쬘 수 있는 식품은 감자와 양파, 된장, 고추장, 인삼 제품류 등 19가지로 제한돼 있습니다.
새로 추가 검토되는 식품은 계란류 제품과 가공식품 제조 원료용 곡류, 메주 등 18가지 품목입니다.
식약청은 수확 후 저장 기한을 늘리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 보존제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세계식량기구와 FDA, 즉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 등에서 안전성을 인정하는 범위 안에서 방사선을 쬘 수 있는 식품 허용 품목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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