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 최근 신문과 잡지,인터넷 등을 통한 음란물 광고와 유통 행위가 성행해 새학기를 맞는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줄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음란물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의 중점단속 대상은 신문과 인터넷 광고 등을 통한 음란물 판매, 음란 CD와 비디오테잎, 만화 등의 제작과 수입, 음란물 대여와 전시,소지 행위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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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맞아 음란물 유통 집중 단속
입력 2001.02.12 (14:23)
단신뉴스
경찰청은 오늘 최근 신문과 잡지,인터넷 등을 통한 음란물 광고와 유통 행위가 성행해 새학기를 맞는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줄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음란물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의 중점단속 대상은 신문과 인터넷 광고 등을 통한 음란물 판매, 음란 CD와 비디오테잎, 만화 등의 제작과 수입, 음란물 대여와 전시,소지 행위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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