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재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은 '강한 정부론은 과거 물리력에 의한 권위적인 정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법과 원칙,그리고 정도에 따라 운영되는 정부를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재 수석은 오늘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논란을 빚은 강한 정부론에 대해 '김대중 대통령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지키며 대화로 풀어나간다는 원칙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하고, '강한 정부에 대해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수석은 또 '법과 원칙에 따른 대화를 통했기 때문에 의약분업과 노조 파업등의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됐다'고 평가하고, '지금 정부가 인위적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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