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만 교육공무원에 대한 성과 상여금이 예정대로 이달 말 지급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범 정부적인 공무원 성과급 시행 계획에 따라 이달말 초,중,고 교사와 교감 교장,교육 전문직을 대상으로 성과 상여금 2천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급대상은 지난해 평가 실적 상위 70%에 포함된 교육공무원입니다.
성과금은 3등급으로 나눠 월급의 150%에서 50%까지 1년에 한번 지급됩니다.
이에따라 평교사의 경우 51만8천원에서 155만4천원,교감은 59만원에서 177만3천원, 교장은 68만5천원에서 205만5천원을 받게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교사의 성과 평가 대상은 주당 수업시간 수와 담임,보직 등 담당 업무가 될 것이라며 학교내에 성과급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공정성 시비가 일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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