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 출신 의원들은 오늘 경주 경마장 부지의 사적 지정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경마장 사업 백지화는 후진적인 문화재 보호법으로 수십년동안 엄청난 경제적 희생을 참아 온 경주 시민과 경북 도민의 민의를 저버린 것이라며 사적 지정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어 경북도민과 시민 단체 등과 연대해 헌법소원,행정심판,국회 청원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사적 지정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기로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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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의원들, 경마장부지 사적지정 철회 요구
입력 2001.02.12 (15:08)
단신뉴스
한나라당 경북 출신 의원들은 오늘 경주 경마장 부지의 사적 지정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경마장 사업 백지화는 후진적인 문화재 보호법으로 수십년동안 엄청난 경제적 희생을 참아 온 경주 시민과 경북 도민의 민의를 저버린 것이라며 사적 지정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어 경북도민과 시민 단체 등과 연대해 헌법소원,행정심판,국회 청원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사적 지정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기로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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