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지난 90년 걸프전에서 피해를 본 우리 근로자에 대한 이라크 정부 배상금 백만천달러를 보내왔다고 노동부가 밝혔습니다.
배상금은 당시 피해를 당한 근로자로, 노동부를 통해 유엔에 배상을 청구한 사람에게 지급되며 한명당 2천5백달러씩 4백명에게 주어질 예정입니다.
노동부는 지급대상자들이 오는 8월까지 신청을 하지 않으면 미지급금으로 UN에 되돌아 간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은 안보리 결정에 따라 지난 97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9백여명의 배상금 2백29만달러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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