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이동통신 회사 콤셀린도는 1억달러를 투자해 6월부터 코드분할 다중접속, CDMA 방식의 이동전화 서비스사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 회사는 CDMA 방식이 도입될 경우 현재 7만명에 불과한 가입자가 1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은 지난 해 일본에서 와히드 대통령과 만나 한국 업체와 협력해 CDMA 방식을 도입해줄 것을 제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
인도네시아, 6월 CDMA 방식 이동통신 첫 가동
입력 2001.02.12 (15:13)
단신뉴스
인도네시아 이동통신 회사 콤셀린도는 1억달러를 투자해 6월부터 코드분할 다중접속, CDMA 방식의 이동전화 서비스사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 회사는 CDMA 방식이 도입될 경우 현재 7만명에 불과한 가입자가 1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은 지난 해 일본에서 와히드 대통령과 만나 한국 업체와 협력해 CDMA 방식을 도입해줄 것을 제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