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행방불명자들의 소재를 찾기 위한 유전자 분석 작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전남대 의대 법의학교실은 80년 5월 당시 행방불명된 것으로 추정된 183명의 가족들로부터 혈액을 채취해서 유전자형과 염기 서열을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망월동 옛 묘역에 있는 무연고 분묘 11기와 암매장 제보지 47곳에 대한 유골 발굴 작업을 벌여 행불자 가족들의 유전자와 유골에서 추출한 유전자를 비교한 뒤 가족 관계를 규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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