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김광원 의원은 통일은 국민의 공감을 얻을 때 가능하다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 전에 임동원 국정원장과 한완상 교육부총리, 박지원 전 장관,박재규 통일부 장관 등 대통령 주변의 의심스러운 4사람을 퇴출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광원 의원은 또 김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 직후 귀국성명에서 이제 한반도에서 전쟁은 없다고 선언했지만 비슷한 시기에 주한미군 사령관은 최근 1년간 북한의 군사력이 과거 5년간 합친 것보다 더 증강됐다고 보고했다면서 누구 말을 믿어야 하느냐고 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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