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박용호 의원은 6.15 남북 정상회담 이후 남북 화해와 교류협력 분위기 확산에도 불구하고 접경지역 주민들이 실감할 만한 실질적 규제완화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군사적으로 필요하지 않은 해역의 야간조업 허용과 어로한계의 북상조치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농어업 분야의 남북 경협방식을 비료나 식량을 지원하는 현재의 원조성 단순제공에서 공동재배와 입어협상 조기추진,조력발전 공동개발 등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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