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는 오늘 신유고연방에 대해 공습을 감행하겠다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사무총장은 나토군이 현재 공습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다며 홀브록 미국 특사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유고정부가 코소보평화안을 계속 거부할 경우 공습을 즉각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솔라나 총장의 이같은 발언은 미국과 영국 등 서방측이 유고정부에 보낸 공습경고 가운데 가장 강한 것입니다 <끝>
나토, 유고에 공습 거듭 경고
입력 1999.03.22 (23:36)
단신뉴스
(브뤼셀에서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는 오늘 신유고연방에 대해 공습을 감행하겠다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사무총장은 나토군이 현재 공습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다며 홀브록 미국 특사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유고정부가 코소보평화안을 계속 거부할 경우 공습을 즉각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솔라나 총장의 이같은 발언은 미국과 영국 등 서방측이 유고정부에 보낸 공습경고 가운데 가장 강한 것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