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주 폰티액에서 UPI=연합뉴스) 안락사 장면을 공개해 충격을 안겨준 안락사 옹호주의자 케보키안 박사에 대한 재판이 미국 미시건주 법정에서 시작됐습니다 배심원들은 오늘 루게릭 병을 앓던 토마스 요크씨를 독 주사기로 안락사시킨 케보키안 박사에 대해 1급 살인죄 여부를 가리기 위한 심리에 들어갔습니다.
케보키안 박사는 지금까지 환자 130여명을 안락사시켜 4차례나 살인혐의로 기소됐지만 법정에서 무죄선고를 받아왔습니다 <끝>
안락사 옹호주의자 케보키안 박사 재판 시작
입력 1999.03.22 (23:38)
단신뉴스
(미국 미시간주 폰티액에서 UPI=연합뉴스) 안락사 장면을 공개해 충격을 안겨준 안락사 옹호주의자 케보키안 박사에 대한 재판이 미국 미시건주 법정에서 시작됐습니다 배심원들은 오늘 루게릭 병을 앓던 토마스 요크씨를 독 주사기로 안락사시킨 케보키안 박사에 대해 1급 살인죄 여부를 가리기 위한 심리에 들어갔습니다.
케보키안 박사는 지금까지 환자 130여명을 안락사시켜 4차례나 살인혐의로 기소됐지만 법정에서 무죄선고를 받아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