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치에서 AFP=연합뉴스) 대우자동차는 올해 말부터 파키스탄에서 현지법인과 합작으로 경승용차 마티즈를 조립 생산할 계획입니다.
파키스탄 현지 자동차업체인 월드코리안모터스는 대우자동차와 합작으로 올해말부터 마티즈를 한해 6,7천대 정도 조립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월드코리안모터스는 현재 일본 닛산 자동차를 조립 생산하는 `갠드하라 닛산 의 조립라인을 사용해 마티즈를 생산할 계획이며 생산량을 연간 만대 수준까지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