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오광균) 미국정부는 인도적차원에서 북한을 돕기위해 10만톤의 식량을 추가로 지원하기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부의 폴리대변인은 새로 지원되는 식량은 옥수수와 콩으로 북한의 어린이와 임산부 환자 그리고 노인들에게 전달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이같은 발표는 금창리지하핵의혹시설에 대한 사찰문제가 타결된지 닷새만에 나온것입니다.
(끝)
미국,북한에 식량10만톤제공발표
입력 1999.03.23 (04:30)
단신뉴스
(워싱턴-오광균) 미국정부는 인도적차원에서 북한을 돕기위해 10만톤의 식량을 추가로 지원하기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부의 폴리대변인은 새로 지원되는 식량은 옥수수와 콩으로 북한의 어린이와 임산부 환자 그리고 노인들에게 전달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이같은 발표는 금창리지하핵의혹시설에 대한 사찰문제가 타결된지 닷새만에 나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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